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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에로게임 성우들의 현실.. 본문

2CH/기타

[2ch] 에로게임 성우들의 현실..

rennes 2019. 7. 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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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2:59:13.35 ID:bMSlqJs60

뭐든 물어봐 



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00:22.80 ID:rNJAP/9SO

집에서 에로신 연습 해?


>>그걸 말이라고 하냐



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02:39.10 ID:S3iycRu+0

목소리 올려줘


>>들키면 안된다니까



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04:21.63 ID:vrgOru+tO 

에로게이외에는 맡은거 없어??


>>에로게 이외에는 거의 안했다고 보면 돼

했어도 단순한 배역이니까



1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04:28.82 ID:5H5msCJc0 

에로게만 한건가ㅋ



1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06:35.68 ID:56V+ayLrO

몸으로 영업한다든가 진짜 그래?


>>그렇다기보단 그대로 사귀는 경우가 많아.

헤어진 뒤에 몸으로 일따냈다 이런 소릴 듣지.



2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08:40.87 ID:yEs30k2P0

대본이 전화번호부급이라던데 고생 많네


>>상자에 담겨서 온 적도 있어



3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17:54.57 ID:AyRqklG80 

성우 사무소에 들어가기까지의 경위랑、예명같은거 짓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말해줘


>>내 경우에는

양성소에서 2년→사무소 소속→담당 매니저 배분

예명같은 경우는 사장이 정한거야.

글자 획수랑, 지금 있는 성우랑 중복되지는 않는가 조사하고 말이지



4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21:20.56 ID:Y34NUJNj0

이름 밝히면 VIPPER 성우라고 인기좀 끌걸?


>>나겠냐? 네기판에서 박살만 나겠지.



5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25:45.15 ID:/72PhPu1O

성격 참 더럽네


>>나도 그렇게 생각함.

애초에 왜 내가 에로게 성우같은걸 하는지가 참 신기함.



5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28:14.38 ID:3sZZAUp7O 

보면 에로게 성우들이, 몸매가 좀 안좋거나 얼굴이 정신적 쇼크를 주는 경우가 많은것같아...


>>확실히 자주 얼굴을 비추는 성우들이 더 좋은 편이긴 해

근데 꼭 에로게 성우가 아니어도 정신적 쇼크가 생기는 성우도 많잖아.....



6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29:45.25 ID:dTruKem90

신음소리를 잘 내는 성우랑, 대사를 잘 하는 성우가 나뉘나?


>>신음소린 누구나 가능.

정말로 기술이 필요한 건 일상대화인데 아무도 평가는 안해주지



6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31:46.24 ID:dUUHpap4O 

힘내라고 레스할려고 생각했는데, 쭉 읽어보니 그 생각이 싹 사라지네 

넷상에서조차 성격이 더러운거 같으니까 말이야 


>>오늘부터 고치도록 한번 노력해볼게 



7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34:05.46 ID:z3i4AMJvO

에로게 성우는 돈좀 버나?


>>잘 나가는 사람은 1작당 100만엔 넘는데,

계속 그렇게 가능할지는 미지수



7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35:15.83 ID:AyRqklG80

자주 출연하는 장르와 히로인급의 출연수좀 가르쳐줘


>>주로 순애계. 아마 히로인급으로 출연한 건 4년간 40개 정도?



7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36:02.17 ID:lRBIZ6rB0

잘 나가는 여자 성우들에 대해서 컴플렉스가 상당한가 본데?


>>이 세계는 적이 너무 많아서 동경하던 사람도 혐오대상이 되거든.



8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45:42.05 ID:xqfl4TPb0

에로게 성우도 참 고생인데, 왜 이걸 시작한 거야?


>>원래는 애니에 나가고 싶었는데, 사무소 방침상 선배들부터 차례가 가거든.

일이 없는 신인한텐 에로게쪽 일감이 오는데 차츰 그쪽 일이 늘어나서

애니쪽 일은 완전히 끊기고 이젠 에로게가 메인



9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56:03.89 ID:xqfl4TPb0

그런가...애니쪽에서 일이 올만한 조짐은 없어?


>>솔직히 거의 포기했다.

에로게에선 그럭저럭 유명해도 애니쪽에선 신인이니까.



8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46:07.11 ID:oCpDeSFi0

만나본 성우좀 가르쳐줘


>>에노키츠, 잇시키, 타미야스, 코다마, 나카세, 오오노, 아오바, 히마리, 세리조노,

오구라, 오다, 카스가, 미루, 카네다, 신도

랄까 그걸 어떻게 다 쓰냐



7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36:07.66 ID:A1lZoyjD0

에로게가 싫어?


>>처음엔 그렇지도 않았는데, 이벤트라든가에서 마주한 오타쿠들의 행동거지에 절망했어



8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46:27.79 ID:2D0wee420

>>자기가 손수 만든 하얀 잼을 선물한다든가 혼인신청서를 들이댄다든가



12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10:00.83 ID:xqfl4TPb0 

팬이 정말 정신이 나갔나보네. 

하얀잼도 그렇고 뿅뿅들로 밖에 생각이 안된다。정말 싫어지네 ・ ・ ・



10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59:50.17 ID:vMMeS5550

혼인신청서란건 캐릭터 명의로겠지?


>>불행히도 내 앞으로 왔다 (ry



13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12:54.03 ID:RlG6uot20 

예명으로 온거야?

아니면 설마 본명으로 온거야??? 

왠지 무섭네.. 


>>예명이라고 해야하나. 표명의로 왔어 

표명의도 예명이긴 하지만 ・ ・ 



11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02:17.07 ID:2Rl1GXFUO

하얀 잼이 뭐야? 그렇게 잼이 싫어? 나라면 좋을텐데~

>>다음번에 받으면 너한테 줄테니까 그 자리에서 쳐먹어라.



10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58:59.43 ID:lRBIZ6rB0

그 잼은 어떻게 전달한 거야? 그리고 어떻게 했어?

>>일단 지퍼락같은데 들어있었는데 악취가 나서

스탭이 확인하곤 격노해서 경비원 소환



8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46:36.43 ID:dTruKem90

소리를 많이 질러야 된다든가 능욕계는 목에 안좋다는게 사실?

>>다음날 되면 목이 쉬니까 아무래도 그다지 하고싶어하는 사람은 없을걸?



9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55:27.52 ID:1tzQLhNu0

카자네님(역주:얘는 모 라디오 떄문에 저게 별명)이랑 만나본 적은?

>>있어. 귀여워.



10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3:58:11.77 ID:JVYzkz2aO

지금까지 해본 제일 변태같은 대사는?

>>확실히 기억은 안나는데, 통상파트에선 멀쩡하던 애가 H씬에선 망가져선

'ちつのなかがぐりゅんぐりゅんおかしゃれてりゅの'를 전부 탁점을 찍어 질질 늘리면서

절망해선 육감적으로 읽어라라는 디렉터 지시를 받은 적이.



10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01:25.36 ID:dTruKem90

난감한 대사나 말투는 어떤게 있어?

>>어떻게 봐도 라이터가 착각한 창작 일본어

분위기(ふんいき)>ふいんき라든가 말이지.

내가 실수한줄 안다 사람들이



11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02:52.34 ID:MXp5eNFRO 

에로게랑 관계없이 제일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성우는 누구야? 

>> 야마데라 씨가 제일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도 존경하고 말이지



12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08:56.34 ID:rSGFdnFnO

에로게 말고 하는 일은?

예를 들어 외화 더빙이나 CM이라든가

>>외화는 정~~~~~말로 가끔. 지방이나 라디오 CM이라면 가끔.



13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18:46.48 ID:yEs30k2P0 

CM나레이터면 꽤 짭짤하지 않아???


>>1개당 단가로 보면 꽤 좋긴한데 경쟁 스폰서의 프로그램에는 나갈 수 없는게 단점이긴 하지 



15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26:16.99 ID:OM2Fgozj0 

> 1개당 단가로 보면 꽤 좋긴한데 경쟁 스폰서의 프로그램에는 나갈 수 없는게 단점이긴 하지 

나레이터일이 정기적으로 잡히면 편하긴 할텐데 


>>나레이터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 많아서 좀 어려워

NHK라든지의 재방송이 있는 프로그램도 꽤 짭잘해



13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11:44.00 ID:mDh0MlEZ0

성우가 된 계기는?

그리고 실제로 업계에 들어와선 품고 있던 꿈이나 이상이 바뀌지는 않았어?

>>카우보이 비밥을 보고 동경해서.

업계에 들어와서 느낀 건 친구같은 건 만들면 남들에게 뒤쳐질 뿐.

아무도 믿어서는 안되는 슬픈 세계.



13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13:52.58 ID:VL0PdcmW0

진짜로 섹1스할 떄는 평범한 소리를 내?

>>절대로 로리목소리로 신음소리 낸다든가 하진 않는다. 진심이니까.



13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16:55.92 ID:QVbKnmaw0

에로게는 해? 재밌는 거 있으면 추천좀><

>>내가 나온 걸 보내주면 받아서 하는 것 정도지



14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20:45.58 ID:RlG6uot20 

에로게 성우도、아오니같은 보통 성우 사무소에 소속돼? 


>>사무소에 따라서 에로게쪽은 일절 거부하는 곳도 있어 



14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20:49.06 ID:28Z6QB1B0

AV 더빙으로 연습한다는건 사실? 18금 BL성우는 어떻게 하면 되는거야?


>>142

AV 더빙쪽이 더 어려울텐데?

BL은 배우협동조합.



15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27:00.37 ID:28Z6QB1B0 

배협인겁니까?



15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27:28.10 ID:F+eeQDov0 

배우협동조합



14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22:45.16 ID:cWVkF0zx0

성우업계란 대단하구나...

우리들의 일그러진 문화에 협력해 줘서 언제나 고맙습니다. 존경해요!


>>고마워. 약간이나마 구원받은 기분



15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25:07.23 ID:mDh0MlEZ0 

본업말고도 편의점 같은곳에서 아르바이트같은거 해? 

그리고 무대같은거도 해? 


>>아르바이트는 안해

무대같은건 취미로 하기도 해 



16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27:42.98 ID:HHJGwxIWO

일은 어떻게 받는거야? 오디션?


>>오디션일 떄도 있고, 메이커에서 지명할 떄도 있어.

사무소에 통째로 캐스팅이 날아오면 사무소 내에서 샘플 오디션을 해서

메이커에 보내서 거기서 메이커가 고르기도 하고.



16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28:34.57 ID:LfqmpsHDO

작업 현장 분위기는 어때?


>>나쁜 곳은 정말로 최악.

에로게 성우란 건 역시나 무시받는구나.....



18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35:47.18 ID:ilUEc9/OO

잘 나가는 성우들은 역시 에로게 성우 무시하나?


>>최소한 나는 그렇게 느꼈어



17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33:38.54 ID:OM2Fgozj0 

성우가 괴로운 것 같다고 생각될때가 수입에 비해서 얼굴같은데 많이 알려진거같은데

비판같은거도 많이 받으실거같은데 어떤가요?


>>솔직히 비판되면 움츠러들 수 밖에 없는걸..

담당한 작품이 출시될때는 인간이란 못믿을 존재라고 인식할정도니까.. 



17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33:51.58 ID:mDh0MlEZ0 

아르바이트 같은거도 안하고 본업 하나로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면 굉장한데... 

무대같은건 자비로 부담할테고..

나도 성우 양성소를 거쳐서 지금은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지.

뭐 익숙해져서 할만하지만, 일이 힘들어도 될 수 있으면 초심만은 잊지 말고 힘내

앞으로도「배우」를 계속하길. 힘내라


>>고마워 

2채널에도 나쁜사람만 있는건 아니였네



20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41:03.01 ID:OM2Fgozj0

에로게 관련 일만 하면 일 관련 친구는 안생기겠네.

게임은 녹음도 다 따로따로 하니.


>>가끔씩 만나는 사람은 있어



20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41:08.24 ID:XoI8aqJbO 

에로게의 원화라든지 그림을 그리는 사람과는 한번도 안만나? 


>>발차때라던가 이벤트같은걸 할때 봐



20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42:15.27 ID:VXkHwKicO 

어쩐지 툴툴거리는게 비관적인것 같아 보기 안좋네요 …… 

지금의 일을 하고 있는게 기쁘거나, 보람을 느낄 때는 어떤 때인가요? 


>>출연작의 매상이 좋을때. 노력한 보람이 있었다고 생각해



22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51:51.29 ID:cWVkF0zx0

>>1의 이야기대로라면, 에로게 성우란 대본은 상자에 담겨 날아오고,

수비적인 차원에서 친구는 만들수도 없고, 남들한테는 무시당하고, 에로게 외의 일은 맡기도 힘들고

메이커 스탭들은 장난질이나 쳐댄다는 건데, 이렇게 이해하면 되나? 되나?


>>대충 맞아!



22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51:37.91 ID:oCpDeSFi0

히라노 아야를 성우들은 어떻게 생각해?


>>좀 나댄다 싶긴 한데, 너무 심하게 까이는것 아닐까나 정도로.




22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52:11.85 ID:lRBIZ6rB0 

어쩐지 멘헤라의 푸념으로 밖에 들리지 않네요 


>>그렇게 생각되어도 어쩔 수 없어



21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4:49:27.14 ID:EclLExixO 

펠라씬의 음성은 어떻게 내는거야?

손가락으로?


>>엄지손가락이나 손등을 들이마시는거지


24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5:03:38.72 ID:8Xkvuuai0

너 정도 레벨이면 수입은 얼마정도야?

성우란 직업은 항상 밑에서 치고올라오니 앞으로 불안하진 않아?



>>600만엔 정도.

처음엔 불안했는데 이젠 신경 안쓸라고.



25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5:05:02.92 ID:I6creRx7O

부모님한테는 어떤 일 하는지 말했어?

>>절대로까진 아니지만 말 못하겠어.



28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5:13:46.33 ID:Ssebl/eu0

성격이 좋은 성우는 없어?

>>있지 않을까.

좋은 사람일수록 노이로제로 금방 그만두지



31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5:23:21.20 ID:8Xkvuuai0

26살에 연수입 600이면 대단한 것 아닌가?

애니 성우처럼 베테랑들도 있어? 40먹고 신음소리 낸다든가.

>>있지. 근데 목소리가 어리면 얼굴도 어리다?



34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5:32:35.30 ID:MCvWmwpu0

하나만 더 질문하자.

스토리적으로 명작이라고 불리는 가족계획 같은 에로게는 어떻게 생각해?

>>시나리오를 쭈욱 다 읽어보고 싶어. 내 부분만 보는게 아니라.



34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5:33:16.09 ID:LfqmpsHDO

일반 애니메이션에 출연한 적도 있어?

>>있어. 근데 이름이 붙을 정도의 역할을 맡은 적은 없네.



뭐랄까, 2ch를 보고 분해서 운 적은 있어도 격려받아서 눈물이 난 적은 처음.



36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5:43:41.20 ID:8Xkvuuai0

2ch에서 이러기도 그렇다만 2ch 평가따윈 무시해버려. 뭘 그런거가지고 울고 그래

에로게 성우를 까고 어쩌고 하는 애들은 솔직히 꽤 심각한 애들이니까.(역주:............................)

>>이벤트때 사진이나 돌리면서 말이지

그렇게 숨어서 찍곤 뒷다마나 깔거면 당당하게 나와서 말을 걸라고.

그러면 나도 제대로 표정을 잡을테니까.

한국 여배우 (아마 장자연 말하는듯...^^;)가 ■■했던 떄는 다음엔 내가 ■■하는것 아닐까 하고 생각했어

여기서 내가 하고싶은 소리 다 쓰면 좀 편해질까 했는데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다행이야.

사무소나 때려치울까, 좀 더 열심히 해야지!



38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5:53:45.91 ID:fGFZ9krY0

사무소를 나가면 수입이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정신적 안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2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6:04:45.96 ID:28Z6QB1B0

신음소리 연습은 어떻게 하는거야?

>>연습은 안해. 감각으로 하는 거.



43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6:08:43.28 ID:4rCiO8tYO

에로게가 애니화되면서 빛의 세계쪽 성우로 바뀌면 어떤 느낌이야?

>>허락도 안 받고 아이를 양자로 빼앗긴 느낌.

그리고 아이는 차츰 양부모를 친부모라고 믿게 되지.



48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6:28:23.45 ID:dTruKem90

동인작품은 그다지 하기 싫다, 뭐 이런 것도 있어?

>>딱히 싫다까진 아닌데, 디렉션이 까탈스럽거든.

그리고 제발 너무 싸게 후려치지좀 말자.



54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6:55:43.76 ID:AnUG2F3d0

와카모토랑 같이 녹음해본 적 있어?

>>있어. 긴장되더라.



54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6:58:25.76 ID:JrSfMo360

아무도 못 믿겠다고 말은 했지만, 에로게 성우 중에 좋은 사람은 있어?

>>잇시키씨나 오다씨는 상냥하더라.



54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7:07:20.00 ID:FmX4RKCs0

인터뷰 영상이라든가로 서로 사이가 좋은지 나쁜지 구별하는 법은 있을까?

>>특별히 그런 건 없지만, 라디오라면 꽤 알기쉽지 않아?



57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17:30:59.44 ID:rYAJaNWf0

아이돌 성우끼리 우린 친구에요 어쩌고 하는게 그것도 다 영업의 일환?

>>대충 여고 비슷한 느낌이야. 파벌이 있기도 하고 그렇지.



580 名前:アニラン6 ◆pnIcyESK4c :2008/12/15(月) 17:39:41.57 ID:1eSLKcRp0

동업자들이니 서로 마음이 맞는게 아닐까 했는데, 그렇지도 않은듯.

>>상하관계가 엄격하다 보니 잘 나가는 후배는 선배들한테 절대로 괴롭힘을 당하지.



64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0:34:02.86 ID:v2rp8rnx0 
죄송합니다 >>1님.

저같은 그림쟁이가 있으니 세상에는 에로게가 끊이지 않는거에요.

>>에로게 자체는 없어질 필요는 없지 않아?

그저 내가 출연하기가 싫어진 것 뿐이지.



71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2:07:38.61 ID:J

여기에 이름 있어?

http://gph.sakura.ne.jp/va_memo/system/vadb.cgi 



>>있네.



719 名前:以下、VIPにかわりましてパ ー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2:17:07.68 ID:28jrfRQZ0

질문입니다만, 좋아하는 원화가는 있나요?

>>있습니다



72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2:23:13.33 ID:wNOZ7L7tP

대본이나 제품을 자위나 섹x 를 해본경험은?

>>너라면 니 목소리 들으면서 하고 싶니?



73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2:25:03.41 ID:AyRqklG80

카자네였나 누구였나, 말도 안되는 음역으로 노래를 시켜서

그지같은 곡을 내놨는데, 그런거 보면 동정이 가?

>>캐릭터 목소리로 노래하는 건 진짜로 고생이다.

이펙트도 잔뜩 걸곤 해서 참 불쌍하다 싶어.



73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2:26:10.82 ID:qQw9l/oa0

일주일에 며칠정도 일해? 연말연시엔 쉬어?

>>연말연시엔 쉬기는 하는데 망년회 신년회 이런게 있으니까.

워낙에 기복이 심해서 주에 며칠이라고 말하긴 어렵네.

게임 하나라도 하루에 끝나기도 하고 며칠 걸리기도 하니까.



74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2:32:43.86 ID:6lyxG/N+0

이해가 안 가는 패러디라든가가 나오면 어떻게 해?

>>일단 대본 체크 단계에서 모르는게 있으면 조사를 해봐

그래도 모르겠으면 당일 현장에서 물어보고.

하지만 가능하면 모르겠다고 밝히고 싶진 않아.



775 名前:以下、VIPにかわりましてパ ー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2:47:25.48 ID:28jrfRQZ0

만나보고 싶은 성우는 있어?

>>딱히 없어.

존경하는 성우일수록 만나기 싫어. 꿈을 깨고싶지 않거든.



78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2:54:56.99 ID:wNOZ7L7tP

참고용 CG라든가는 같이 보내주나? 아니면 녹음은 텍스트만 가지고 승부?

>>공식 사이트에 실리는 타치에라든가가 있으면 같이 보내줘.

이벤트 CG라든가는 없고.



78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15(月) 22:55:08.57 ID:AyRqklG80

내 목소린 참 개성이 없구나...하고 고민하고 그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보자고 새 목소리 내보다가 스스로 '아 이건 아닌데' 하고 풀이 죽는다든가

>>원래 내 목소릴 좋아하지 않아서 캐릭터 목소리를 내고 있을때의 자신은 항상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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