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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 블로그
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1/15(金) 22:29:44.90 ID:xIn5sjTf0 요구는 1개씩 부탁해 군자금은 5000엔있어 요구사항은>>1이 책임지고 먹는다 상품은 일본과 그다지 다르지않다고 생각해 >>5 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1/15(金) 22:31:34.60 ID:SNRfeKtk0 똥술 *주 똥술은 인분주라고 하는데, 일부러 카타카나로 통스루(トンスル)라고 한글 발음을 썻네요. 비하하는 거겠지요. 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1/15(金) 22:32:06.47 ID:SHGfPoQS0 에로책 >>5 에로책이라니 어떻게 먹어야 하는거야 못먹으니까 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
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3/22(月) 02:52:59.82 ID:XD9FtNcW0 내 이름을 검색 해봤다. 나와 동성동명인 사람들이 수 십 명 있었다. 연구자, 회사 경영자 등 나랑 같은 이름으로 나랑은 전혀 다른 생활을 하는 사람들. 그 중에 「000(내 이름)의 페이지」라는 홈페이지가 있었다. 프로필과 게시판만 덜렁 있는, 초보가 만든 것 같은 개인 홈페이지였다. 프로필을 보니까 나랑 나이도 같고 취미도 거의 비슷했다. 게시판을 보면 단골 방문자가 대여섯명 정도 있는 게 이런 종류의 홈페이지 치고는 그럭저럭 인기는 있는 듯 했다. 어쩐지 마음에 들어서 그날 이후 그 홈페이지에 종종 들리곤 했다. 며칠 후 일기 카테고리가 생겼다. 개인 홈페이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
하지만 여기까지 온 이상, 철저히 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법인은 채무 명의(판결처럼 채권채무 관계를 확실하게 한 공정증서)만 발급 받으면, 가게에 동산 차압 같은 짓을 통해 짜증나게 만들 수 있다. 그런 짊어질게 많은 M을 언제까지 고용할까. 직장에 대한 차압의 목적은, 돈을 얻어내기 보다는 M을 해고하게끔 만들 방침으로 바꿨다. M의 직장으로 전화를 걸어본 그 다음 날, 전화기가 울렸다. 전화를 걸어온 건 M네 회사의 대표이였다. 54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7/12(火) 03:43:38.25 ID:n+xfhJFD0 하나 묻고 싶은데 이거 무시안했으면 여자는 안 졌어? 562: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7/12(火) 03:45:09.36 I..
2011년 4월 판결이 도착했다. 주문 1 피고는 원고에게 금 100만엔 및 이것에 대해 2011년 ○월 ×일부터 모두 지불할 때까지 매년 5%의 금액을 지불하라. 2 원고의 나머지 청구를 기각한다. 3 소송비용은, 이것을 5분하여, 그 중 3을 피고가 부담하고, 나머지는 원고가 부담한다. 4 이 판결은, 제 1항에 한해, 잠정적으로 집행할 수 있다. 206: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7/12(火) 03:12:25.39 ID:+hVgX4QV0 >>196 주문 3은 10분할 수 없어? 질문이 많아서 미안 223: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7/12(火) 03:13:49.95 ID:EeZXt1zf0 >>206 5분하여 3이니까, 5분의 3이라는거지 이것만은..
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7/12(火) 02:27:38.34 ID:EeZXt1zf0 1년 전 이야기. 당시 사귀던 여자친구와 동거하고 있었고, 여자친구는 이미 한번 이혼한 적이 있었다. 아이가 1명 있고, 나를 잘 따랐고 약혼도 한 상태이였다. 그런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헤어진게 1년 전. 그로부터 1년간, 전여자친구한테 복수를 계속했다. 오늘 드디어 모든 복수를 완료해서, 그 경위를 얘기할게. 한가하면 봐줘. 나 : 현재 28세 (당시 27세) 약혼녀(M) : 23세 (당시 22세) 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7/12(火) 02:29:08.84 ID:EeZXt1zf0 2010년 7월 약혼녀의 바람을 발각. 약혼녀의 컴터에서, 어느 게시판 ..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2/09(日) 11:39:51.80 ID:62AG1Klh0 사진보내줬는데 여동생이라 깜짝놀라 다른 놈 사진보냈다 이렇게 부끄러울수가 있나 매일 메일보내서 솔직히 난감하다 너희들의 힘으로 잘 좀 수습해줘 >>5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2/09(日) 11:40:52.03 ID:/GPMVxmk0 그냥 그대로 플래그 세워라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2/09(日) 11:41:38.93 ID:rrOJuUyy0 오늘 우리집에서 만나지 않을래?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7/12/09(日) 11:42:13.35 ID:/GPMVxmk0 오프에서 만나기로 약속한다 12..
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3/05(土) 06:13:46.92ID:M1EnXEnB0 지난주였지만 조카딸이 결혼했어 아무도 읽고 싶지 않겠지만, 추억을 쓰려고 생각해 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3/05(土) 06:17:46.78ID:M1EnXEnB0 참고로 나 37세 미혼 조카딸 (이하 메이) 23세 메이는 형부부의 딸 형하고는 나이차이가 난다, 11살 차이 형수님도 형과 동갑 내가 14살일 때 당시 25살의 형부부한테 메이가 태어났다 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3/05(土) 06:22:15.76ID:M1EnXEnB0 당시, 애기는 시끄러운 생물 정도로 생각했었던 바보 중학생였지만, 메이만은 터무니 없을 정도로 귀여..
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2/28(水) 12:28:39.87 ID:pcJ9s3n20 아까부터 엄청 긴장하고 있어 아저씨지만 모두의 힘을 빌려주라 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2/28(水) 12:29:27.40 ID:qJW15E880 일단 이상한 녀석이 오더라도 이성이 끊기지 않을 각오 정도는 해둬 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2/28(水) 12:30:37.26 ID:MCtTreNz0 엄청 양아치면 어쩌려고? 3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2/28(水) 12:34:20.97 ID:p2eUq3xD0 대학생인데 인사하러 온다는 건 애기가 확실하게 있는 거에요 10 :이하, 무명을 대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