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잡동사니 블로그

[2ch] 건너편 맨션의 여자가 쌍안경으로 이쪽을 보고 있는 것 같은데 (4) 본문

2CH/개그,바보

[2ch] 건너편 맨션의 여자가 쌍안경으로 이쪽을 보고 있는 것 같은데 (4)

rennes 2019. 7. 20. 20:35
반응형

6: 忍法帖【Lv=40,xxxPT】 :2011/08/24(水) 02:58:18.78 ID:lwydpo7X0

전스레 1000 거짓말이지?



거짓말이지?

 

1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2:58:31.38 ID:DUflftjk0

오오 다음 스레인가


1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2:58:47.32 ID:hUw+3mvO0

마지막 >>1000 뭐야ㅋㅋㅋ


3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2:59:14.92 ID:gD9WADKu0

미안하지만 아무나, 전 스레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라


4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00:17.83 ID:hUw+3mvO0

>>34 


건너편 아파트에서 엿봄을 당하고 있다

시력 검사 시행

전화번호 공지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 온다

지인이였다

발신자표시제한인데 걸어본다

안 받는다

잠깐 갔다올게



5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01:11.45 ID:dKDtJ4Sp0

>>49 
! ! ! ! ! ! ! !



3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2:59:27.60 ID:Is4sU0R/0

100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2:55:46.77 ID:l2aedzY20 [15/15] 
>>1000이라면 내가 그 여자



6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02:09.05 ID:Ok6F4AhK0

이걸 계기로 사귀게 된다면 난 웃는다


7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02:41.41 ID:f36iJFcS0

>>68 
그야말로 스나이퍼



8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03:12.76 ID:f/13Retu0

지금쯤 >>1은 기시앙앙 중이겠지


12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06:31.48 ID:KefSCv3U0

돌아왔어・・・설마 1000을 넘을 줄은 몰라서 여러가지 미안


벨 눌러도 안 나오길래
집요하게 하는 것도 민폐일 것 같아 돌아왔어



13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07:01.75 ID:c81RtP4X0

>>121 
어서와



13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07:16.77 ID:VIdXUJrI0

>>121 
이 시간에 凸라니, 너 좀 하는군



13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07:30.29 ID:DVKr0UjFP

>>121 
어서왕코



16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09:38.53 ID:bZ/T772f0

>>121 
한번 더 전화해서 종이 붙이고 와



15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08:29.69 ID:KefSCv3U0

먼저 걸려온 전화 부분인데
처음에는 바로 끊기더니
두번째도 그쪽이 걸어와서 받았다는거야
잘 설명 못해서 미안



16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09:01.73 ID:vRuWt0TwI

>>154 
두번 다 발신자표시제한이야?



17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10:09.10 ID:gD9WADKu0

>>154 
힘껏 문 두드려보면 좋은 일이 있을거야



16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09:13.55 ID:hUw+3mvO0

>>집까지 전화걸고 와ㅋ


166: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09:23.99 ID:XQii383p0

우편함에 메세지 넣어둬


183: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10:48.36 ID:UH1hKLaH0

나도 누가 엿봤으면 좋겠다고 자주 생각해


18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11:06.74 ID:KefSCv3U0

내일 일 가기 전에 또 들려볼게
에어컨 고장나서 창 닫고 생활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또 쌍안경 당하는 것도 곤란해

낚시 선언하고 싶지만 미안 진짜야



20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12:57.57 ID:FCZDUqFVO
>>188 
좋아 잘자
밤길 조심해



21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13:44.51 ID:DVKr0UjFP

>>188 
스토킹의 피해는 없지만,
나도 스토커 비슷한 거 당한 적 있는데
특정했더니 바로 끝났어.
그러니까 이젠 괜찮을거야.
귀엽다면 먹어버려.
난 추녀였어・・・ 



22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14:08.75 ID:RsR/x+HC0

>>188 
일단 내일 쌍안경 사와ㅋㅋㅋ



19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11:19.64 ID:7jXexll30

이젠 누가 더 수상한 놈인지 모르겠다


193: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11:55.86 ID:cmgXbg310

역시 유령보다 사람이 더 무섭네


20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13:04.25 ID:DXpK3QZj0

그럼 보존이군


23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15:18.71 ID:/MEMxqQm0

실은 스토킹하고 있었던 것이 >>1이였다는 결말


34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4:33:31.10 ID:f3kRCDw40
>>239 
이거 의외로 말 돼
4차원였던 전의 친구도,
상대가 스토커라고 했지만,
경찰이 들어가 조사해보니 자기가 스토커였어

1이 밤중에 凸하는 행동력이라든지 왠지 무서워
건너편 여자가 겁먹어서 감시했던 걸지도



35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5:17:35.58 ID:+c01oF1E0

>>349 
너무 무서워서 웃을 수가 없어



241: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15:39.68 ID:UUvz6ffYO

귀가했더니 코타츠 안에 스토커녀가 있었던
나를 이기진 못하는군



24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16:12.54 ID:ksBvqGJD0

>>241 
자세히



29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24:44.57 ID:UUvz6ffYO

>>245 
작년 이 맘때, mixi를 통해 스토킹 당했어
알바하는데 오거나, 집까지 따라오거나
밤에는 도로에서 내 방 쳐다보는 일이 자주 있었어

그러던 어느 날
귀가하니 현관에 모르는 신발이
방 물건 위치도 조금 바뀐 것 같고
난 여름이여도 코타츠를 꺼내두지만,
그 코타츠의 위치도 조금 어긋나있었어
난 코타츠는 꼭 벽에 붙이는 스타일이야
수상하다 싶어 코타츠에 다가갔더니
명백하게도 사람 기척이

일단 화장실로 대피한 뒤 경찰에 신고하고,
코타츠의 온도를 MAX로 올려서 그 모습을 지켜봤어
15분 뒤, 땀투성이로 나온 여자를
감자칩을 먹으면서 자신 있는 얼굴로 "뭐하냐?"라고
말한 뒤 바로 경찰한테 넘겼어

해피 앤드



293: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25:58.12 ID:DUflftjk0

>>290 
장난 아니네
귀여워도 이건 아니다



256: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16:48.58 ID:UH1hKLaH0

스토커녀라든지 망상하는 것만으로도 발기시스템


262: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17:15.01 ID:28Rw+Kra0

나도 스토킹 당해보고 싶어


265:サンコン  ◆JSVyYYkq/TSJ :2011/08/24(水) 03:17:44.35 ID:KefSCv3U0

늦어져서 미안
내일 凸해서 무슨 일 있으면 보고할게

늦게까지 고마워
내일 일인 사람 힘내

잘 자



28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23:10.59 ID:AgfzB8iL0

>>265 
그럼 VIP에서 부탁합니다



27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18:28.12 ID:zndj04vLi

30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1/08/24(水) 01:30:24.28 ID:l2aedzY20 [2/15] 
「만약 보고 있다면
 연락 주세요
 0XX-XXX-XXXX」 
라고 쓴 종이를 여자가 보일 위체에 붙여둬

1000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1/08/24(水) 02:55:46.77 ID:l2aedzY20 [15/15] 
>>1000이라면 내가 그 여자

무서워, 진짜로



31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36:14.04 ID:YXPyFRHw0
우와 신경 쓰여서 잘 수가 없어
>>1한테 아무 일 없어야할텐데・・・



322: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3:39:42.53 ID:bFy/RDAc0

라이어 게임이라도 참가했나?


336: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4:03:02.73 ID:bZ/T772f0

나도 내일부터 스나이퍼 라이플 들고
베란다에 서야지 싶었더니
외챗집(家一戸建て)였어



337: 忍法帖【Lv=20,xxxPT】 :2011/08/24(水) 04:04:39.72 ID:qzEKvQg/0

지금 왔어 요약 부탁해


338: 忍法帖【Lv=6,xxxP】 :2011/08/24(水) 04:06:07.67 ID:dXyfKOiX0

>>337 
건너편

스나이퍼



341: 忍法帖【Lv=36,xxxPT】 :2011/08/24(水) 04:11:39.07 ID:SrE/OvPc0

고르고 스레라고 듣고
찾아왔습니다


34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4:19:54.06 ID:dpouICk50

나도 밖에서 팬티 벗고 노출해야지 싶었더니,
애초에 팬티 조차 안 입고 있었어



346: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4:21:59.12 ID:3HCXmLtH0

>>345 
경찰 아저씨 이 녀석입니다



350: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04:34:21.75 ID:ve+HlZAd0

너네들 곧 아침이다


387:サンコン  ◆JSVyYYkq/TSJ :2011/08/24(水) 11:18:05.26 ID:KefSCv3U0

보존 고마워ㅋㅋㅋ
수면 부족으로 비틀 거리고 있어서
타자 치는게 느리겠지만
갔다오면 보고할게ㅋㅋㅋㅋㅋ



38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11:19:18.81 ID:OCnTzO1R0

왔다━━━━(゚∀゚)━━━━ !!!!! 


390:サンコン  ◆JSVyYYkq/TSJ :2011/08/24(水) 11:21:55.88 ID:KefSCv3U0

어제 스나이퍼녀 집 앞에서 심호흡하고 벨을 눌렀어
스나이퍼가 나왔어

철컥
여자 "네ー・・・아 ! !"
나 "아・・・어제는・・・・ 

라고 말하고 있을 때 스나이퍼가 문을 닫으려길래
문틈으로 발을 넣어 못 닫게 했어



39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11:23:56.73 ID:wxGceywi0
기다렸어어어어


399: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11:26:58.69 ID:/T1AF2cA0

왔냐
계속해



400:岡山:2011/08/24(水) 11:27:04.38 ID:y07uyTRt0

두근두근


403:サンコン  ◆JSVyYYkq/TSJ :2011/08/24(水) 11:29:54.52 ID:KefSCv3U0

미안 계속할게요

스나이퍼 "죄송해요 ! ! ! 죄송해요 ! ! ! 죄송해요 ! ! ! !"
나 "아니ㅋㅋㅋ잠깐ㅋㅋㅋ민폐ㅋㅋㅋㅋ진정해ㅋㅋㅋㅋㅋ"
스나이퍼 "하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나 "느긋하게 얘기하자ㅋㅋㅋ응? ㅋㅋㅋ진정해ㅋㅋㅋㅋ"
스나이퍼 "죄송해요・・・・으으으・・・" 

이웃집 사람들이 소동을 일으키면
어쩌지 싶을 정도로 당황했다

나 "여긴 좀 그렇고・・・다른데 가서 얘기하지 않을래요?"
스나이퍼 "아・・・으・・・・네・・・들어오세요"



뭐라고・・・!


404: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11:31:45.07 ID:ofqTOT760

뭐라고…… 


405: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11:33:20.38 ID:wxGceywi0

강의 중이지만 팬티 벗었어


407: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11:34:03.86 ID:y07uyTRt0

뭐라고 !(・_・; 


408: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11:35:27.66 ID:hHPCU86GO

귀여워


410:サンコン  ◆JSVyYYkq/TSJ :2011/08/24(水) 11:36:01.98 ID:KefSCv3U0

근처 공원이여도 상관 없었는데
스나이퍼지만 일단 들어가보기로 했어

방 안은 정말 아무것도 없는 살풍경
생활에 필요한 것 밖에 두지 않았다는 느낌
관엽식물이나 열대어가 있는 내 방과는
정반대의 방이였지만 왠지 조금 좋은 냄새가 났따


스나이퍼 "차 준비할테니 앉아주세요・・・"
나 "실례합니다"

여자 방・・・너무 오랜만이라 왠지 두근거린다



413: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8/24(水) 11:37:54.10 ID:Dw/RuQMh0

기다렸어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