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블로그
[2ch] 나는 여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 (完) 본문
2
드디어 오늘인가…
1하고 키리씨가 굉장한 백합의 꽃을 피게 해줄게 틀림없어!
이미 약간 백합 좋아하는 나로썬 엄청 좋지만wwwwww
31
완전 두근거려wwwwwwwwww
이제 전라로 대기하고 있어도 되지 않아?ww
32
>>31
미안 이미 벗고있다wwww
35
>>32
듣고만 있기 뭐하지만…나도 벗고있다wwwwww
고간이 시원해wwwwww
41
1은 아직 멀은건가!!
나의 Jr.이 감기에 걸릴 것만 같단말이다
45
다녀왔습니다!
에, 스레 세워준 >>1에게 감사!
스레 유지해줘서 고마워요ww
자・・・・・보고하기 전에 또다시 목욕좀ww
그리고・・・・・・아침, 키리씨와 같이 학교 간다고 말했었죠?
오늘, 키리씨 우리집에서 묵는거 확정wwwwwwwwwwww
자세한 얘기는 목욕 후에ww
모두가 기대하는 것처럼 되진 않아요(최강○×계획 적인 의미로)
그래도 같이 목욕하고 올게요wwwwwwwwwwwwwwwwwwwwww
코피가아아아sjdㄴㅇㄺsflㄷbㅍぇㄱ허f
기다려줘!
48
>>45
수고했어!
뭐라고!? 이건 플래그인가!?
50
뭐야이거 플 래 그 로 밖 에 안 보 여 www
일단 수고했어! 잘갔다와! 나중에 자세히 설명을!
72
갔다왔다ww
모두 역시 야한 생각들뿐・・・ 굉장해wwwwwwwwww
지금・・・・키리씨가 머리 감겨주면서 보고합니다wwwwwwww
가슴이 등에 닿습니다만・・・・코피를, 누가좀 지혈・・・・ww
일단, 목욕 얘기와 고백의 보고. 뭐부터 얘기할까?ww
74
>>72
어서와!
키리씨는 2ch에서 1이 상담과 보고하고 있는 걸 알고있어?wwwwww
고백의 보고→행복한 목욕의 보고순이 좋을 듯ww
75
>>72
그래서 키리씨 지금 이 스레 보고있어!?
게다가 머리감으면서 밀착이라니 ㅁㄴㄺㄷh2sk
일단 목욕얘기부터!
76
>>74
그럼 고백 얘기부터ww
그전에 키리씨에겐 고백한 후 얘기를 했습니다.
키리씨 왈「1과 나의 관계에 진전의 계기가 되었으니 오케이-wwwwww」
라는 듯 해요.
・・・・네타바레 미안wwwwwwww
행복해 죽을거같아서 미치겠q4ㅎㄱㄷdrftgyㄷㄱㅎこlp
81
>>76
꺄아아아아아아아 역시 키리씨 보고있어 이거
위험해 장난아니야ww
91
그럼, 고백얘기부터 해볼게요!
일단, 몇시였는지 잊었지만 오전중에 키리씨가 우리집에 왔습니다.
선물은 내가 좋아하는 소매와 나게와wwwwwwww
완전좋아해wwwwwwwwwwww
처음에, 이미 현관에 온 시점에서 심장 터질지경ww
나 「아, 으오아아아 어서와!」
키리「실례합니다! 근데 어째서 그렇게 안절부절이야- wwwwwwww」
나 「에, 그치만 키리가!」
키리「그런 부끄러운 소리, 진지한 얼굴로 말할 수 있게 됐네wwww
이 엄마는 기뻐ww」
나 「어버버법&*&*&^*^^* 잊어주세요ww」
이미 이런 분위기ww
처음엔 같이 인터넷으로 사이트 보거나 잡담하거나
정말 평소같았다.
・・・・・・내 마음 이외엔ww
정말로 두근두근두근두근 거렸어ww진짜 놀랐어ww

나게와 과자
93
>>91
나도 두근거려지기 시작했어wwwwww
알바 쉰 보람이 있어어어
103
좀 지나고나서 같이
호러영화(난 진짜 호러 못보고 진짜 무리. 키리는옆에서)봤어요.
무심코・・・・진짜로・・・・・・껴안아버렸다hfにshfvㄴㅇㄹf
참고로 휴대폰의 그겁니다ww (아마 착신아리같은)
두번정도 봤는데도 진짜 무서워서 껴안아버렸다orz
나 「으꺄아아아악!!!!!!(진짜 소리지름)」
키리「우왓, 깜짝이야-ww영화보다 1의 비명이 더 무서워wwwwwwww」
나 「그치만!목이, 목이 뚝 하고! 히이익」
키리「진정해wwww뒤에 안은 채로 있을테니까ww안 무섭게wwwwww」
나 「우- 아냐아냐 안 해도 돼 괜찮다니깐!!!!」
해줬으면 좋았을걸ww
지금 옆에서 쓰는거 보고 키리씨가「그럼 지금 또 해줄까-ww」
막이래 어버버버버
그래도 내 이성을 위해 참았습니다.
자・・・・이렇게 다 봤으니, 분위기가 이렇게, 또 식어지겠죠.
고 백 타 임 왔 구 나 하고 느꼈습니다.
105
>>103
wktk
114
에- 어디까지 이야기했더라ww
그래! 고백타임까지 온건가 했습니다.
아마 오후쯤이었을거에요.
나 「・・・・무서웠어-・・・・」
키리「잠깐 1 너 진짜 지친 얼굴이야wwwwwwww」
나 「그치만 나 키리처럼 호러 평범하게 못 봐!무섭다구!무리라고!」
키리「무서웠다면 내가 있어준다니깐-ww」
나 「・・・・・・・・・・・・・・・・・・・&^*&%*%#!?!?!?」
키리「완전빨개ww 완전 빨갛다구요 아줌마-wwwwwwww」
나 「시끄러워 아줌마wwwwww」
안되겠다, 생각하니까 부끄러워졌어wwwwwwww
좋아・・・・ 지금부터 쓸게요.
고백부분!!!!!!!1!!
115
공부에 집중이 안 된다wwww
122
두근거려서 미칠거같아”!!!!!!
123
>>114
개인적으론 1이 이야기 한 후에도 키리씨 나와줬으면 좋겠어ww
128
나 「저기, 키.. 키리・・・・있잖아, 에-」
키리「1!」
나 「네네!」
말 꺼내려고 했는데, 키리씨에게 입막음당했습니다ww
아마 이 때 자위대같은 굉장한 대답이었다고 생각해wwwwww
그래서, 그 다음 순간・・・・・・・.
껴 안 았 습 니 다
진짜로 꺄아아아! 하고 소리지를뻔wwwwwwww
이젠 무리야, 쓰면서 부끄러워 죽겠어ww
음, 맞아, 갑자기 껴안아서 나 엄청 동요.
키리씨 초 냉정. 난 혼란. 키리씨 냉정.
나 「에? 저, 저기 키리씨!?」
키리「1 있잖아, 내가 좋다고 했었지?」
나 「응」
129
로맨틱..
134
>>128
껴안다니!!
137
>>128
그거 무슨 미연시야??
138
>>137
오히려 BL게임(ry
139
떨지마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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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1의 출혈사는 걱정이야-
151
빨리 그 다음을%^&^%**&^%$
152
키리씨가 나도 쓰고싶어-ww 하고 말하는데 싫어어어어
그치만 부끄럽다구! 아니 진짜 진지하게wwwwwwww
키리「나도 좋아해, 1이 좋아」
나 「・・・・・・・・・・・・・・・・・・・・・・・・・・・・・・・・・・・・」
키리「・・・・・・・1、1?1씨?」
나 「네! 살아있습니다! 건강해요! 뭐,, 에!? 그래도.. 어라?」
키리「사람이 진지하게 말했는데-wwwwww한번 더 말해줄까?wwwwww」
나 「안 돼! 기다려!코피나올거같으니까 무리! 아, 기다려줘, 진짜야!?」
나 동요ww
왠지 이런 느낌으로 잠시동안「진짜?」「진심이야!」같은 대화의 계속ww
잠시동안 계속되서 흥분 가라앉힌 나.
키리씨가 멀어져서 어리둥절한 나.
키리「・・・・1?」
나 「・・・・・・에, 어째서? 진짜?」
키리「응, 좋아. 있잖아, 1이 처음으로 좋아한다고 했잖아?
그 때 대답을 보류한 건, 1을 싫어해서여도 여자라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1이 말해준거니까 대답하고싶었어.
그래서 많이 생각해봤습니다. A에 대해서도 있었어.
꽤 말야, 재미없어-ww하면서ww
응, 역시 나도 좋아한다고 오늘 말할래! 하고 생각했・・・・습니다」
나 「・・・・・네」
어째서 경어wwwwwwwwww
응, 이거 뿐이야.
이것 뿐이랄까, 나에게 있어선 엄청 굉장한 일 입니다.
VIP+ 여러분도 여기에서 스레 유지해주시거나 그림그려주시거나
많은 응원 해주시거나 상냥하게 격려해주거나 모두가 정말 진지하게 도와주셔서
진짜로 너무 기뻐서 이에 보답하지 않으면 나도 힘낼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스레 세웠을 땐 혼란중이었는데 지금은 스레 세워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모두 정말 고마워요! 모두들 행복해지세요!
근데, 목욕에 대한 얘기도 해야하나ww
153
축하해!!
154
>>152
왔구나-------!!!!!!
축하해!!!!!!!!1!!!!!!!
울었다・・・
155
>>152
해냈구나!!!!!!
156
축하해!!!
목욕 얘기는 정중하게 실황 부탁해
160
키리씨는 지금 내 뒤에서 어깨에 손 올리고 PC 들여다보는중wwwwwwww
아직 실신하지않았어! 괜찮아!
키리씨에게!? 아니아니아니 오히려 써줘서 내가 실신할지경.
이제 한동안은 스레 안보다가 침대에 얼굴 박았어.
목욕의 보고라고 해도 그렇고 그런 모두가 기대할만한 에로전개는 없었어ww
당연하잖아wwwwwwwwwwwwwwwwwwwwwwwwwwww
그저, 키・・・・・・키리씨에게・・・・・・・・
키리씨에게 엄청 자연스럽게 가슴 만져졌어&*^&^%$%
아니,「작다! 귀엽지만 작아wwwwwwwwww」라고 들어서・・・・・
잠깐만, 코피, 철분 보급하고올게wwwwwwwwwwwwwwww
163
키리씨 경어 모에ww
정말 다행이네wwww
이 아버지 울거같아(´;ω;`)
164
축하해-!
165
다행이다・・・ 진짜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야!!!!!!!!!!11111
1이 이 스레 세웠을 때부터 계속 응원해서 진짜 다행이야!!!!!
축하해!!!!!!!!!!!!!
172
모두 진짜로 고마워wwwwwwwwwwww
자 그럼 여기서 모두를 믿을게.
이 다음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오빠의 메일을 뿌린다.
싫지만, 싫지만, 싫지만! 키리씨가 글쓰게 한다
이 앞으로 어떻게 할까 내가 쓴다
자, 어떻게할까! >>180
180
키리씨가 쓰게 한다
181
키리씨!!!!
184
>>180
GJ
185
>>176
GJ!!
186
>>180
왔구나--!!
193
여러분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키리입니다.
1은 지금>>180씨 보면서 굉장한 기세로 침대에 다이브했어요(웃음)
안 움직여요-・・・・(웃음)
아, 질문같은거 받습니다!
있나요? 1관련이어도 제 얘기여도 오케이에요!
196
목욕 얘기는 키리씨가 해줬으면..
가슴의 감촉, 1의 반응 전부 자세하게 써주세요.
늦었지만 1씨, 키리씨, 정말 축하드려요!
언제까지나 영원히 행복할 수 있게 기도할게요.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난 건 여담.
아-… 진짜 기뻐요…이제… 이 스레의 작별시간인가…
205
>>196
고맙습니다! 1이 출혈사할 정도로 귀여워할게요(웃음)
1은 진짜 얼굴 잘 빨개져서 자주 소리질러요!
귀여워요~ 본인에겐 자각이 없으니까 이유없이 귀여워요-.
가슴은.. 없었습니다(웃음)
귀여웠지만요!
199
>>193
안녕하세요~ww
일단 1의 모에포인트랄까 귀여운 구석을 말해주세요!
1이 침대다이브하는 그런거!
>>199
전부 귀여워요!
200
키리씨!!
1을 소중히 대해주세요!!
>>200
물론!
203
키리씨 왔다------------!!!
너희들 때문에 걱정해서 이 아저씨, 요즘 일에 손이 안잡혔다구! 젠장-www
>>203
정말인가요! 어머어머ww
일 힘내세요!
204
>>193
키리씨 등장!wwwwwwwwww
1을 좋아하는 부분과 1과 함께라면 같이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제일 큰 이유.
진지하게 써서 죄송해요. 그것만은 알고싶어요ww
>>204
아까전에도 썼지만 전부 좋아요wwww
함께라면 같이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큰 이유라..
좀 냄새나지만 역시 좋아! 라고 생각해서 이려나?
34
키리씨----!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키리씨는 전부터 백합영화라던가 좋아서 읽은적 있나요?
저 그, 가슴은 뭘 먹으면 커지나요?wwwwww
235
>>223
해, 행복해지라구・・ 울었다・・
역시 좋구나・・・ 좋은 말이었어・・
둘ww에ww게ww건ww배wwwwwwww
236
기념으로 뽀뽀하고와라!!
237
미안, 잠깐만 >> 이거 없이 답장할게!
메일은 역시 평소보다 적극적이었어!
평소에 부끄러워해서 그런지 뭐였는지 좀 무뚝뚝했으니(웃음)
내 시선말인가- 어떠려나.
이젠 완전히 귀여워!
완전 눈 글썽글썽 했었고 얼굴도 빨갰고 손은 부들부들했었고(웃음)
키스? 지금 하려고 가까이 갔었더니
「싫어어!」라는 말 들어버렸어(웃음)
베개에 얼굴 묻고있어 지금ww
고백받은 시점에선 정하지 않았어.
그저 순간적으로 생각한 건 내가 1을 좋아하는가 아닌가 하는 거에요!
리얼 세계에서의 백합보다는・・・・ 여자끼리에 대해선
아무것도 생각치 못했지만 내가 1을 좋아하는가 어떻냐가 중요하니까^^
그럼 신청으로 질문받을게요!
>>250
245
내 용모에 대해 1이 엄청 간드러지게 칭찬해줬는데
전 진짜 평범해요.
그저 키가 클 뿐!
1은 정말 귀여워요. 사랑은 맹목이라 하지만
그런 거 빼도!
그저 내가 자각하지 않으니까, 정말 무방비라니깐・・・・.
250
>>247
247
공이라면 어딜 중점적으로 범할것인가
254
>>250
GJww
257
>>250
무슨짓을wwwwww
260
>>250
잠깐wwwww얼마나 묻고싶었던거야wwwwwww
GJ!!!!!!
256
범하다니・・・・ 무슨 의미로?(웃음)
성격상의 문제라면 확실히 말해둘게.
체격의 의미라면 1이 원하는 곳 어디든ww
263
신청>>270
1은 굉장한 기세로 침대 뒹굴거리고 있어요(웃음)
얼굴 베개에 묻은 채로・・・・재롱꾼같으니・・・・
270
뽀뽀해주세요 1에게
273
>>270
GJ
285
키스하기 전에 A에 대한 얘기 쓸게요.
A와 난 어색하면서도 지금은 사이좋게 지내고있어요.
A에겐「1과 헤어지면 곧바로 갈테니까wwwwwwww」라는 말을 들어서(웃음)
메일은 더이상 없었지만 그저「1에게 고백했어」라는 말은 있었어요.
A에 대해서도 물론 좋아하므로 당연히 지금처럼 지내고 싶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제・・・・・ 키스하고옵니다ww
이마하고 입하고 볼하고 손 어느쪽이 좋을까?
내가 말해놓고 정해도 되나(웃음)
287
전부.
손, 이마, 볼, 입의 순서로.
288
>>285
좋을대로!
292
당연히 입술에wwwwwwww
가능하면 딥키스로wwwwwwwwww
307
딥키스 해주세요! 라는 신청이 많았지만
유감! 볼에 뽀뽀했습니다(웃음)
그래도 엄청 귀여웠어요.
침대위에 뒹굴거리고 있는 1에게 다가가서 말 걸었어요.
나「1! 1씨? 1씨?」
1「네네! 뭐죠!뭐죠, 왜그래!」
잠깐 이쪽으로 가까이 오니, 전부 뽀뽀하려고 일단 뺨에 뽀뽀했습니다.
그랬더니 1이 순간 멈추더니 곧바로 감싸더니 엄청난 기세로 일어났어요.
당연히 얼굴은 홍당무고, 볼 누르면서 기성을 질렀습니다(웃음)
나「wwwwwwwwww1도 참~wwwwwwwwww」
1「왜, 왜 다가오는거야!? 그만해, 잠깐・・・・!」
나「뺨으로 끝내다니 거의 반죽임이잖아wwwwwwww」
1「안 돼! 그만해! 진짜 죽을거같으니까!」
라고 말하면서 이불에 숨었어요(웃음)
317
>>307
1 반응 짱귀여워!
318
1 귀여워 미치겠다wwwwww
앞으로도 러브러브 전개네 이거
320
아아・・・ 이제 축하해 라는 말 외엔 쓸 말이 없어.
키리씨, 1씨, 행복해져라!
는 그렇다쳐도 1은 귀여운 구석이있네! 나라면 확실하게 질식시킬 정도로 강하게 끌어안을거야.
323
모두 날 배신하다니이이이이이!wwwwwwwwwwwwwwwwww
키리씨 밀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원래 1 돌아왔습니다.
너무해・・・・・부끄러워서 죽을거같다고 모두 알고있었지! 난 다 알어!ww
아아아아아아 이제 신청이나 이런거 이제 뭐라고 말하고있는지 모르겠어orz
슬슬 오빠 메일에 대해서도 뿌려볼까. 화풀이로. 지금까지의 것들ww
응, 그렇게 하자・・・・・・ 지금 막 메일이 왔어wwwwwwwwww
327
오빠 필요없어wwwww
325
근데 키리씨,
1하고도 키스하고싶지 않아?
334
키리씨는 형제 없어~ 외동딸이야!
>>325
아직도 날 출혈사시킬 생각인가요wwwwwwwwwwww
그만둬wwwwwwwwwwww
방금전에 메일 왔어요.
오빠
제목「일단」
축하해.
나
제목「일단」
축하해.
케이크는?
오빠
제목「무슨말인지」
모르겠어.
잠깐 잡담 후에
653
자・・・・ 어중간한 지금 죄송하지만,
이번에 이런 따뜻한 주민들을 만나서 정말 기뻤습니다.
키리씨와의 사이가 진전한 것도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오빠가 글러먹었다고 재인식한것도 여러분의 덕분wwwwwwww
정말로 감사하단 말로는 못 끝낼 정도에요! 감사합니다!
이 후엔 아무런 보고도 상담도 안 합니다!
이 글이 마지막이에요!!!!
정말로 모두 감사해요, 이 후로는 모두 잡담해주세요.
모두에게도 행복이 찾아오기를!
P.S
오빠는 일단 한번 머리 식히고와.
키리씨 사랑해!
659
>>653
나도 고마워!
오빠 교환해줘
664
>>653
나야말로 고마워wwwwww
네 덕분에 요 몇일간 공부에 집중이 전혀 안됐어orz
키리씨에게도 안부 잘부탁해wwwwww
언제나 행복하게!!!!
673
>>653
1씨, 키리씨, 행복해지세요!!
아저씨도 안심하고 일할게에에!
176
축하해요! 축하해요!
왠지 엄청 치유되어서 감동받고 울었어요!
축하해요! 너무 축하해요!
완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