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블로그
[2ch] 여자인데 위자료를 내야하나요? (2) 본문
297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1:02:00 0
테스트
300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 投稿日:2007/03/09(金) 11:13:16 0
본인? 남편?
상담 스레로 오지 않을래?
다들 기다리고 있어.
306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1:35:40 0
죄송합니다.
전용 코드 테스트를 했습니다.
테스트 스레라도 상관없습니다만,
판에 따라 달라지는 건가 싶어서.
본인이 아닙니다.
실례했습니다.
307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 投稿日:2007/03/09(金) 11:44:54 0
남편?
308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1:49:56 0
맞습니다.
어제는 아내가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써넣어서 죄송합니다.
부끄럽습니다.
본 스레에 갈까 싶었습니다만,
이야기가 흘러간 모양이라 여기서 테스트했습니다.
310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1:55:57 0
그 이후 어떻게 되었어?
313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1:58:48 0
뭐랄까 소란을 피운 부분을 사과만은 하고 싶습니다만.
312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 投稿日:2007/03/09(金) 11:58:05 0
92 남편
っ【마지레스】누군가 바로 상담 해주지 않으실래요? 160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
【마지레스】누군가 바로 상담해주지 않으실래요? 160
268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2:01:58 0
전 스레 92의 남편입니다.
어제는 아내가 소란을 피워 정말 죄송했습니다.
상담중 폐를 끼쳤습니다.
269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 投稿日:2007/03/09(金) 12:03:18 0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괜찮다면 허용되는 범위에서 경과를 가르쳐주세요.
272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2:05:21 O
이 스레에 있는 모두가 네 편이야!
277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2:11:04 0
스레를 보고 아내의 착각이 정말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상담 스레인 모양입니다만, 실례합니다.
288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2:18:37 0
괜찮다면 여기서라도.
っ아내가 바람을 피우고 말았다 part38
293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2:22:02 0
288이 말씀하신 스레로 이동하겠습니다.
아내가 바람을 피우고 말았다 part38
750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2:23:19 0
어이, 남편 분이 오시니까 다들 예의 차려라
749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2:23:14 0
92 남편 기다리면서 범펍
748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2:23:13 0
여기서 이야기하면 될까요?
753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2:25:00 0
남편 분이 오셨다.
너희들 정좌해라
756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2:27:39 0
이야기할 수 있는 범위에서, 토해내고 싶은 이야기만 해도 돼.
자기 페이스로 이야기해주세요.
757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2:28:50 0
고유 코드는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것을 그대로 쓰겠습니다.
이전 스레는 전부 읽었습니다.
아내와 그 남자 이야기를 나누며 전혀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만
여기서 상담을 했다는 건 진심이었다는 거군요.
제가 한심하네요.
762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2:32:35 0
진심이랄까,
결혼이라는 제도와 불륜이라는 반사회적인 행위의 대상을
너무도 가볍게 본 어린애, 라는 인상이었지.
중학생 같은 논리와 좁은 시야로 이혼을 생각하고 있던 모양이고.
765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2:34:05 0
어린애군요,
결혼을 연애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저도 너무 물렀습니다.
무지함에 대해서는 이제 웃을 수도 없습니다만.
761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2:32:34 0
전부터 조사는 하고 있었습니다.
어젯밤에 그건 연출이었죠.
769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2:36:41 O
과연... 그래서 갑자기 부모랑 대리인 동석이었구나.
굉장히 수완이 빠르다 싶었더니만 ㅋㅋ
766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2:34:58 0
즉, 탐정을 시켜서 어느 정도 증거를 잡아놓고,
변호사에게도 상담해서 비어있는 날을 잡은 후에
모두 모이게 하기 위해 함정을 팠다는 내 감이 맞았다는 건가.
770 名前:92 ◆KZ93khA4x.[sage] 投稿日:2007/03/09(金) 12:37:13 0
맞습니다.
문자를 보고 울었다고 적었습니다만,
쇼크로 운 것이 아니라
너무 한심해서 눈물이 나왔다는 게 정답입니다.
사전에 봤기 때문에 쇼크는 없었습니다.
뒤통수를 칠 셈이었습니다만,
여기서 상담할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772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2:37:51 0
92 남편 분
괴로울 거라고 생각하지만 뱉어내면서 지내는 게
참고가 될 부분도 많고 마음도 다소 가벼워지는 모양이야.
774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2:40:14 0
감사합니다.
하지만 2ch에서 제가 이런 입장이 될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아내가 2ch를 볼 가능성이 있는 이상,
어제 일이나 이후에 있을 일은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777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2:42:31 0
오늘은 쉬었습니다.
물론 사전에 유급휴가를 얻어두었습니다. 집입니다.
775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 投稿日:2007/03/09(金) 12:40:38 O
92 남편, 아내와의 갭에 깜짝 놀랐다.
멋져 보이니까 신기하네
손바닥 위에서 가지고 놀았구만
778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2:43:39 0
왜 이 스레로 한 거야?
언제부터 바람 피우는 걸 알았어?
786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2:49:10 0
기혼남 스레는 종종 봤습니다.
참고는 되었습니다만 상담하기는 좀 그래서.
이곳으로 이동한 것은 기혼남 한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혼전부터 남자가 있다는 것은 눈치챘습니다만,
결혼을 하고 남편 주변을 정리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반한 쪽이 패배라는 거죠.
생각이 짧았습니다.
요즘 들어 행동이 너무 대놓고 이상해져서,
핸드폰 등을 뒤져보게 되었습니다.
어제 온 것은 물론 변호사입니다.
아내와 그 남자가 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위자료에 대해서 크게 크게 오인하고 있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꼼꼼하게 설명문을 작성하여 건넸습니다.
건넸을 때 아내는 위자료를 지불하는 입장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어서 놀랐습니다만
이곳을 보고 납득했습니다.
795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2:52:59 O
솔직히 우리도 처음에는 낚시인가 싶었다고 ㅋ
하지만 불륜남도 썅년 마누라하고 똑같은 사고방식이었구만 ㅋ
792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 投稿日:2007/03/09(金) 12:52:12 O
92의 아내는 지금 뭐하고 있어?
집에는 없어?
796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2:53:34 0
아내는 일단 친정에 있습니다.
휴대폰은 빼앗았습니다만, 친정에 있는 PC로 이곳을 볼지도 모릅니다.
불륜남은 계속 "합의하에 한 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강간이 아니라는 걸 전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불륜남의 부모가 제대로 된 사람이라 다행이었습니다.
저도 제3자라면 낚시라고 생각했겠죠.
정말 한심하네요.
807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2:56:39 O
잠깐 ㅋㅋㅋㅋ 합의하라니 ㅋㅋㅋㅋ 썅년 마누라에 걸맞는 불륜남이다 ㅋㅋㅋㅋ
801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2:54:47 0
>불륜남은 계속 "합의하에 한 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강간이 아니라는 걸 전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배 아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4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01:12 0
불륜남은 계속 "합의하에 한 일입니다."
불륜남은 계속 "합의하에 한 일입니다."
불륜남은 계속 "합의하에 한 일입니다."
불륜남은 계속 "합의하에 한 일입니다."
불륜남은 계속 "합의하에 한 일입니다."
불륜남은 계속 "합의하에 한 일입니다."
불륜남은 계속 "합의하에 한 일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1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2:58:42 0
불륜남은 합의하라면 위자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한 거야?
825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3:02:13 0
위자료의 오인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뭔가 꿍꿍이가 있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이곳을 보고 오인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합의하에"라고 남자가 말한 건 강간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이 통했으니까."
라는 의미인 모양입니다.
829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03:36 O
불륜남 갱장해━━━━━(゚∀゚)━━━━━!!!!
831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03:55 0
즉, 인간의 언어로 번역하자면,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함께 하고 싶다는 데에 장애물 같은 건 없습니다.
위자료? 그건 뭐지요?
저희들은 서로 사랑하고 있으니 지불할 필요는 없을 텐데요."
라는 거?
832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04:05 0
92 남편에게 있어서 결혼이란 뭐였던 거야...
정말로,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833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05:03 0
재판은 단호하게 할 셈이야?
아니면 어느 정도 봐주고, 그 뒤를 생각하고 있어?
842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3:07:38 0
다시 잘해볼 생각은 없습니다. 말도 안 됩니다.
하지만 나름대로의 데미지를 입힐 생각입니다.
확실히 제 급료는 얼마 안 됩니다만,
빨리 자리를 잡아서 아내에게 남자로서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다른 남자를 보고 있다는 건 어렴풋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필사적으로 노력해왔습니다.
아내에게도 다정하게 대했다고 생각합니다.
휴일에도 둘이서 자주 외출했었습니다.
그걸 아내와 남자는 비웃고 있었던 겁니다.
저에게도 안 좋은 부분은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너무 심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 대가는 지불하게 할 겁니다.
그 의사는 어제 전달했습니다.
836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05:43 0
정리하자면,
・92는 증거를 모아서 변호사에게도 접촉하여 준비를 갖춘 후에 아내에게 돌입.
・아내는 위자료 건으로 착각하고 있어서, 강하게 이혼을 선언.
・하지만 어제 저녁, 궁금해서 2ch에 상담. 진실을 알고 아연실색.
・92가 변호사와 양친을 대동하여 아내, 불륜남에게 사정청취.
・아내는 위자료 건의 진실을 다시 한 번 알게 되고 단념,
불륜남은 뒤통수 맞은 것처럼 당황.
・이야기가 끝나고 진실이 전해진 후, 아내의 부모가 친정으로 데리고가고,
불륜남은 불륜남 부모가 위자료의 진실을 알린 후 데리고 돌아감.
・아내의 태도에 의문을 느낀 92가 PC를 조사하여 진상을 깨닫고, 강림.
이런 느낌인가.
847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3:09:58 0
>>836
아내가 인터넷에서 상담했다고 하길래 PC를 조사했습니다.
바로 찾았습니다만.
860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13:24 0
익스로 보면 코드도 그대로 남아있고 말이지.
853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11:51 0
불륜남의 직장도 확인 끝?
경제적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확실히 끝장을 내주는 게 좋아.
859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3:12:57 0
남자에 대해서도 전부 알고 있습니다.
징벌할 겁니다.
863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14:13 O
휴일에 같이 외출했구나.
남편이 일만 열심이라서
아내를 내팽개친 거라면 차라리 이해가 가는데
대체 뭐였던 거지
밤에 잠자리가 없었다거나?
867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15:52 0
이런 류의 마누라는, 부부생활은 부부생활도 정상적으로 하거나 해.
단순히 머리에 나사가 몇 개 부족한 거겠지.
주로 논리를 다루는 부위가 접촉 불량인 거야.
872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3:16:22 0
밤일은 잘 모르겠습니다.
평범하게 관계는 했습니다만, 만족했을지 어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내가 바람을 피운 이유는 그 남자를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미 저는 안중에 없는 모양입니다.
883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20:05 0
아내 입에서 사죄의 말은 나왔나요?
882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19:37 0
아무튼 이런 마누라랑 헤어지게 되어서
다행이쟝 이라고 말하고 싶어.
소박한 의문인데, 92 아내의 어떤 점이 좋아서 결혼한 거야?
896 名前:92 ◆KZ93khA4x. [sage] 投稿日:2007/03/09(金) 13:23:15 0
이런 건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만, 귀여웠습니다.
지켜주고 싶다고 생각해서.
소악마라고 해야 할까요.
쫓아가면 도망친다, 라는 듯한.
결국 도망가버리고 말았습니다만.
아내로부터 제대로 된 사죄는 아직입니다.
아무튼 위자료 돈에만 신경이 곤두서 있어서
지금까지의 사고방식과 전혀 달라서 이쪽도 동요했습니다.
위자료를 위해서 사과한다는 인상이었습니다.
931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31:11 0
사죄보다 돈, 돈, 돈이냐...
지금까지 모두에게 사랑받으며 살아온 건가??
자기는 아무리 청구받는다고 해도, 그걸 짊어지고 살아가야 한다,
그만큼 남편을 고통스럽게 만들었고, 불륜남과 함께 지내기 위해서
당연한 대가라는 사고능력은 없는 건가??
어쩌면, 위자료 금액을 낮추기 위해서 사죄를 해올지도 몰라.
청구 금액은 높게 설정해두는 게 좋을지도.
916 名前:92旦那 ◆FRVfD.jJSQ [sage] 投稿日:2007/03/09(金) 13:28:03 0
고유 코드 바꿨습니다.
정말로 저 한심하네요. 바보예요.
솔직히 죽고 싶습니다.
924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30:13 0
나쁜 건 당신이 아니니까 신경 쓰지 마.
927 名前:92旦那 ◆FRVfD.jJSQ [sage] 投稿日:2007/03/09(金) 13:31:00 0
전 스레는 모두 읽었습니다.
미안하다는 마음은 전혀 없는 모양이네요.
익명 게시판인 이상, 이게 본심이겠죠.
어제 증언과 다른 부분도 있고,
더 조사를 해봐야겠습니다.
936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33:32 0
아내로부터 사죄의 말은 없는 건가...
불륜남을 먼저 피투성이로 만들어 버리고,
남편의 분노가 진심이라는 걸 보여주는 편이 좋을지도.
위자료 청구만이 아니라, 회사로 상담하러 가서 사회적 말살을 해야지.
944 名前:92旦那 ◆FRVfD.jJSQ [sage] 投稿日:2007/03/09(金) 13:35:52 0
징벌의 방향은 이것저것 있습니다.
아직 저쪽에 조건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나올지 기다리겠습니다.
953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38:39 0
너무 풀어주지 말고, 시기를 봐서 확 해버리는 게 나을 거야.
너무 풀어주면 이상한 거 주워듣고 올 가능성 높다고.
959 名前:92旦那 ◆FRVfD.jJSQ [sage] 投稿日:2007/03/09(金) 13:40:29 0
풀어주는 게 아닙니다.
저쪽도 혼란스러운 모양이라서
생각을 정리하고 나서 다시 한 번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결정적인 증거는 충분히 있습니다.
도망칠 수 없습니다.
963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41:15 0
도망칠 수 있어요.
979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47:51 0
야반도주 같이 도망친다 쳐도,
부모를 의지하지 않는다면 보증인도 못 찾을 테니 제대로 된 집에서는 못 살아.
들키지 않도록 호적 변경하는 것도 불가능하니까
새로운 일터를 찾는 것도 어렵지.
엄청난 뒷배가 있지 않은 한,
도망치면 제대로 된 인생은 보낼 수 없게 된다.
978 名前:92旦那 ◆FRVfD.jJSQ [sage] 投稿日:2007/03/09(金) 13:47:48 0
도망칠 수 없다고 적은 것은, 변명으로 도망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알기 어려웠네요.
아무튼 아직 막 움직이기 시작한 것뿐이라서.
우선 아내와의 이혼을 우선하겠습니다.
이혼에는 응해줄 것 같습니다만, 돈 문제로는 다툴 듯합니다.
990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50:39 0
그렇게 하도록 해.
아내와 이혼하고 나서 불륜남을 파멸시키면,
정신을 차린 마누라가 끈질기게 달라붙어도, 경찰을 불러서 쫓아낼 수 있고 말이야.
971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3:45:44 0
썅년 마누라랑 불륜남이 아무리 꾀를 짜낸다고 해도,
그 두 사람 머리야 뻔하니까 전혀 무섭지 않네.
오히려 더 제무덤을 파줄 것 같아.
20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4:01:13 0
결정적 증거는 어떤 거?
지장이 없다면 개요만이라도
33 名前:92旦那 ◆FRVfD.jJSQ [sage] 投稿日:2007/03/09(金) 14:05:36 0
증거는 부정 그 자체입니다. 자택에서 했으니까요.
어제 보여줬습니다.
그밖에도 있습니다.
지금은 적을 수 없습니다만.
아내는 <비겁한 놈>이라고 했습니다.
확실히 비겁합니다.
42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4:08:28 0
비겁한 놈... 이라...
뭐야, 중졸이냐?
36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 投稿日:2007/03/09(金) 14:06:28 0
미안한데 아내의 최종학력 가르쳐주지 않을래?
머리가 너무 저 모양이라 정말로 믿겨지지가 않아...
46 名前:92旦那 ◆FRVfD.jJSQ [sage] 投稿日:2007/03/09(金) 14:09:58 0
뭐, 자택에 이것저것 숨겨서 설치해두었으니
비겁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요.
아내의 최종학력은 고등학교입니다.
저는 전문대입니다.
52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4:11:52 0
너무도 머리가 그 모양이네요.
랄까 그런 여자한테 반했다는 건
남편이 바보인 건지, 사랑에 눈이 먼 건지
결혼이라는 건 정말 알 수가 없는 거구만.
48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4:10:37 O
아내, 사과하지 않았어?
54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4:12:11 0
사과해서 넘어갈 문제가 아니니까 이혼이지.
너 불륜남이냐?
60 名前:92旦那 ◆FRVfD.jJSQ [sage] 投稿日:2007/03/09(金) 14:13:39 0
사과는 했습니다만,
오히려 적대심 쪽이 강한 인상이었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왜 위자료를 내야 해?"라는 느낌이었죠.
여러 사람이 모여 있어서 혼란스러웠던 거겠지요.
제대로 된 대화가 가능한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나중에 다시 한 번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83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4:20:06 0
나쁜 짓을 한 어린애가,
주변에서 설교받고 눈물 글썽해서 어쩔 수 없이 사과하는 느낌이구만.
아내 머리 너무 나빠.
78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4:18:35 0
증거를 잡고 있다면 불륜남은 도망 못 치겠네.
인생 끝이쟝
79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4:18:46 0
처음에는 대량으로 청구해두는 편이 좋아,
1000~2500만 정도?
86 名前:92旦那 ◆FRVfD.jJSQ [sage] 投稿日:2007/03/09(金) 14:20:34 0
남자는 낮에도 왔었습니다.
확인했습니다.
이곳에 적으면 불리해지지요. 알고 있습니다.
개인 정보는 조심하고 있습니다.
청구액 말입니다만, 여러분의 조언에 가까운 금액을 청구하겠습니다.
거기서 차여도 상관없습니다.
다음 스테이지에서 싸울 뿐입니다.
아무렇지 않습니다.
101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4:24:24 0
불륜남은 지금쯤 공포로 부들부들이겠군.
눈에 선하다.
124 名前:名無しさんといつまでも一緒[sage] 投稿日:2007/03/09(金) 14:28:41 0
기혼남 스레를 보거나, 변호사에게 상담해봤다면
최대한 청구할 수 있는 금액과 상대에게 평생 갈 상처를 남기는 재판의
차이는 알고 있겠지.
생각한 대로 청구해버려.
실제로 지불하게 된다면, 아내의 부모나 불륜남의 부모가 보증인이 되는데,
공정증서를 만들어버리면 돼.
139 名前:92旦那 ◆FRVfD.jJSQ [sage] 投稿日:2007/03/09(金) 14:35:42 0
상대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지옥을 보게 만들 겁니다.
아내와 남자도 이곳을 봐줬으면 하고 슬쩍 생각하고 있씁니다.
저희 부모님에게도 사전에 이야기했습니다.
슬슬 사라지겠습니다.
상담하러 온 것도 아니었는데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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